천교령에 울린 《반일전가》
지금으로부터 90년전인 1935년 1월 어느날이였다.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던
적들은 천교령일대에서 원정대를 발견하고 끈질기게 따라왔다.
적들과의 끊임없는 전투와 모진 굶주림,추위속에서도 언제나 앞장에서 대오를 이끄시던
너무도 청천벽력같은 일을 당한 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혼미해지는 의식속에서도 대원들을 달래고싶으시였지만 그럴수가 없으시였다. 일어서지 못하는것이 안타깝고 대원들이 쓰러지는것이 너무도 가슴아프시여
순간 하나의 시상이 떠오르신
처음에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더라도 기어이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하고 우리자체의 힘으로 인민을 불러일으켜 조국해방을 이룩하여야 한다는
이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항일의 투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