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에서 혜산시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에서 혜산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혜산시를 국경관문도시답게 꾸리기 위해 도에서는 단계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운데 기초하여 선전공세를 들이대는 한편 시공조직과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하면서 자재보장을 선행시켰다.
개건보수공사에 동원된 시공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법상요구를 준수하면서 일정별계획을 완수하였다.
이들의 노력에 의해 시내중심부의 아빠트들과 100여개에 달하는 상업봉사망들의 외부가 새로운 모습으로 일신되였다.
시내의 곳곳에 뻐스정류소들도 특색있게 꾸려져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도모해주고있으며 새로 설치한 가로등들이 밤이면 거리의 운치를 돋구어주고있다. 도3대혁명전시관,혜명공원 등에 바늘잎나무들과 꽃관목들이 뿌리내렸다.
도에서는 수천m의 상수도관을 새로 늘이고 하부망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내밀면서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태환경과 문화정서적인 생활을 보장하는데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와 함께 혜산시안의 모든 동,인민반들에서 꾸리기사업을 내밀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