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축하모임 진행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해나섰다.
경원군의 청년동맹일군은 군원료기지사업소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청진시,무산군,어랑군,경성군의 청년들은 건설려단과 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으며 회령시,길주군,명천군 등의 청년들은 농장과 도로보수관리대에 탄원해나섰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4일 청진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탄원자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