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추모모임 진행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중국,방글라데슈,인도네시아,파키스탄,로므니아,오스트리아,프랑스,에짚트,적도기네에서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방글라데슈소조 위원장,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는 주체의 빛발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희세의 정치가,불세출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소속 국회 상원 의원,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도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과 고결한 인민적생애를 격찬하고 세계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은 물론 적대국의 정객들까지도 절세위인의 고매한 풍모에 매혹되여 흠모의 정을 표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좌익민족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행사를 통하여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위인상에 대해 다시금 절감하였다.
그이의 손길아래 조선인민은 오늘과 같은 강의한 인민으로 자라났다.
선대수령들의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찬양하였다.
로므니아,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