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 진행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함경북도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 전시회에는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을 포함하여 도안의 90여개 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생산한 450여종에 수십만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기간 참가단위 일군들과 기술자,생산자들은 질제고와 원가저하,새 제품개발 등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두일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관계부문 일군들,근로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