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풀베기에 력량을 집중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다음해 농사차비를 위한 풀베기에 주력하고있다.

농촌들에서는 풀이 많은 곳에 로력을 집중하면서 포전머리와 최뚝,산기슭과 강하천주변,물길제방 등의 풀까지 말끔히 베여들이고있다.

퇴적장의 위치를 바로 정하고 풀거름의 질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가고있다.

베여놓은 풀을 신속히 실어들이는것과 함께 공정별작업조직을 주도세밀하게 하여 풀베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