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컵태권도경기대회-2026》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컵태권도경기대회-2026》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까자흐스딴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와 로씨야,따쥐끼스딴을 비롯한 24개의 나라와 지역의 890여명의 선수,감독 등이 참가한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태권도선수들은 26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41개의 메달을 쟁취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선수들은 성인부류 남,녀단체틀경기,청년부류 남자단체틀경기,성인부류 녀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성인부류 남자개인틀경기에서 김일혁선수가,녀자개인틀경기에서 류경,김지홍,박념원선수들이,청년부류 남자개인틀경기에서 김평일,동충무,윤장원선수들이 우승하였다.
성인부류 남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김위성,류성국,김일혁,김주일선수들이,녀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류경,박설미,한소연,김류경,민혜경,박념원,강철옥선수들이,청년부류 남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김평일,문남훈,황의성,김정웅선수들이 1위를 쟁취하였다.
《세계컵태권도경기대회-2026》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태권도선수들을 6일 평양역에서 내각사무장 김금철동지,관계부문,조선태권도위원회 일군,체육인,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