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안변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3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안변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30돐 기념보고회가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강원도에 능력이 큰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996년 9월 15일 새로 일떠선 발전소의 명칭을 《안변청년발전소》로 명명하여주시고 청년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이 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해지도록 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발전소건설에서 혁명군대의 기상과 본때를 떨치고있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이 평양견학을 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안변청년발전소가 지난 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한 전력을 생산보장하는 믿음직한 동력기지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발전소의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