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선수권대회 페막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선수권대회 페막식이 30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체육부문 일군들,체육인들,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 앞서 압록강팀과 4.25팀사이의 공화국선수권대회 남자롱구결승경기가 있었다.
경기에서는 4.25팀이 상대팀을 이겼다.
이어 진행된 페막식에서는 이번 선수권대회 륙상,력기,수영,사격경기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한 4.25중경기선수단,압록강체육단,기관차체육단,국방성국방체육단,삼일포국방체육단을 비롯한 단위들의 남,녀선수들과 축구,롱구,배구경기에서 순위권에 입선한 남,녀단체와 선수들에게 새 기록메달과 우승컵,메달 등이 수여되였다.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