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의 실효성 제고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소년단조직들에서는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나라를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도록 교양사업을 하고있다.
학교주변을 수림화,원림화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고있다.
애국주의주제의 지은글발표모임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으며 영화실효모임도 의의있게 조직하여 학생소년들의 애국심을 배양하고있다.
애국주의주제의 노래보급과 함께 국가상징물들을 통한 교양의 실효를 높여 학생들에게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학생들이 언제나 학창시절의 깨끗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도 참신하게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