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2026》 개막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2026》이 평양지하상점에서 개막되였다.

《소비품의 질제고와 다양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의 40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4 000여종에 수십만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보통강구역가내작업반관리소,화성구역가내작업반관리소를 비롯한 평양시의 여러 단위에서 소비품의 다종화,다양화와 질제고를 위한 창조투쟁과정에 개발완성한 생산품들을 내놓아 전시회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덕천시소비품협동생산사업소,강계시소비품협동생산사업소 등에서는 자기 지방의 원료원천을 리용하여 인민들의 기호와 취미에 맞게 접이우산,안락의자를 비롯한 새 제품들을 만들어 전시하였다.

전시회기간 소비품생산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의 경험발표회 등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지방공업상 김철범동지가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