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창립 80돐을 기념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가 창립 80돐을 기념하였다.

기업소가 걸어온 80년의 력사는 수력발전소건설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으로 수놓아진 영광의 력사이며 당의 전력공업정책을 실천으로 받들어온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과 분투로 이어진 애국충성의 행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수력발전소건설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기업소에 많은 건설과제들을 맡겨주시였으며 나라의 전력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기업소가 핵심적역할을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발전소건설장들을 여러 차례 찾으시여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공사가 성과적으로 끝났을 때에는 그처럼 만족해하시면서 기업소에 값높은 평가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대동력기지건설로 당을 받들어온 기업소의 자랑스러운 충성과 애국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지난 기간 기업소의 종업원들은 대규모의 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여 나라의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기여하였으며 주요대상건설에도 참가하여 로력적위훈을 세웠다.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련합기업소의 일군들,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지배인 최금혁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