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선공업부문 조선소근로자들의 체육경기 진행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해양강국에로 향한 력사적려정의 전위에서 애국의 힘과 지혜를 다 바쳐가고있는 로동계급의 앙양된 기세와 열정을 배가해주며 함선공업부문 조선소근로자들의 체육경기가 진행되였다.
남포조선소팀과 청진조선소팀간의 축구경기가 18일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수도시민들과 청년학생들은 함선공업로동계급에게 보내는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내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량팀 선수들은 집단의 명예를 떨칠 일념안고 치렬한 공방전을 벌리였으며 그들을 고무하는 열기띤 응원으로 하여 경기장은 세차게 달아올랐다.
축구경기는 남포조선소팀이 청진조선소팀을 3:0으로 이긴 가운데 끝났다.
이에 앞서 17일에 진행된 배구경기에서도 남포조선소팀이 청진조선소팀을 이겼다.
시상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진행되였다.
함선공업부문 조선소근로자들은 충천한 자신심과 투쟁기세를 안고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함선건조의 보다 큰 로력적성과로 보답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