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보통강반의 면모를 일신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양시에서 보통강반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하였다.

수km구간에 새로 설치된 화강석으로 된 란간과 란주,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룬 화대들,정원등과 의자 등은 이곳을 찾아와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일정한 간격으로 꾸려놓은 낚시터들은 낚시애호가들과 인민들의 편리와 요구를 보장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누구나 좋아하고있다.

유보도가 새로 포장되고 수만㎡에 달하는 록지구간의 면모가 새롭게 개변되였으며 수종이 좋은 식물들로 주변풍치를 번듯하게 일신시킴으로써 보통강반의 아름다움을 한껏 더해주고있다.

보통문다리 등의 면모가 일신되고 그 주변을 비롯한 곳곳에 휴식터들이 새로 마련되여 즐거운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고 독특한 모양으로 꾸려진 뽀트정박장들과 유람선부두는 사람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