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의료용소모품공장건설 추진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황해북도에서 추진하는 의료용소모품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섰다.
공장건설이 결속되면 도안의 치료예방기관들에 각종 의료용소모품을 원만히 생산하여 보내주게 된다.
도에서는 기본생산건물을 포함하여 여러 대상의 건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보건성과의 련계밑에 생산공정확립을 위한 설비수송 및 조립,설치작업들을 동시에 조직전개하였다.
여러 생산공정에 대한 부분별시운전을 진행하고 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할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