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강동군을 축산군으로 전환,튼튼한 젖생산토대 확보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강동군을 축산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이 진척되여 올해 7월까지 군안의 농장들에 염소사육과 젖생산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원만히 갖추어짐으로써 지역내 젖제품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시에서는 먹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보다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실천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