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2026》 개막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2026》이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각 도의 기관,기업소,공장들에서 선발된 3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롱구(남자),배구(녀자),태권도 등의 종목경기들에서 승부를 겨루게 된다.

개막식이 2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체육상 김일국동지,관계부문 일군들,선수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단체별분렬행진에 이어 태권도사범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