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통해 본 천년숙적 일본의 죄악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인체실험만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사람 누구나 일제의 인체실험만행에 대해 말한다면 악명높은 731부대를 먼저 생각한다.
살상률이 높은 독가스와 세균무기를 《전승》의 주요비결로 여긴 일제는 그 연구와 생산을 위한 부대들을 조직하였으며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인체실험만행을 감행하였다. 그중에는 731부대도 있다.
일제가 인체실험대상으로 삼은 대다수는 반일투쟁을 하다가 체포된 조선사람들이였다.
731부대에서 일제야수들은 특수방탄유리로 된 밀페실에 산 사람을 밀어넣고 그안에 독가스를 채우고는 사람이 고통으로 몸부림치는것을 촬영하였으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사람을 원심분리기안에 넣고 빠른 속도로 회전시키면 어떻게 되는가,한명에게서 얼마만한 피를 뽑을수 있는가 등을 알아내기 위해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다 저질렀다.
뿐만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 세균을 주입하여 전염병에 걸리게 한 다음 동상실험을 하였으며 그후 화염방사기를 휘둘러 죽여버렸다.
731부대에서는 전염병에 걸린 사람의 몸안에서 병이 경과하는 과정 등을 밝혀낼수 있는 표본을 얻기 위해 산 사람을 해부하는 만행도 때없이 벌어졌다. 일본에서 발행된 도서에는 일제가 패망한 해인 1945년에 적어도 1 000명가량이 해부를 당하였다는데 대해 씌여있다.
일제는 조선사람의 머리와 팔다리를 토막치고 내장을 끄집어내여 만든 인체표본들을 본국의 륙군군의학교에 보냈으며 저들의 패전이 박두해오자 범죄의 흔적을 은페하기 위해 그것을 땅에 파묻었다.
2006년 7월 일본의 《아사히신붕》에는 《더 많은 사람들의 뼈가 묻혀있는가. 신쥬꾸의 구일본군 륙군군의학교자리》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거기에는 17년전 100명분이상의 사람뼈가 발견되였던 구일본군 륙군군의학교의 부지주변에 더 많은 사람뼈가 묻혀있을 가능성이 커가고있다는 내용이 밝혀져있었다.
제반사실은 일제야말로 극악한 인간도살자,잔인하고 포악한 야수의 기질이 체질화된 무리임을 립증해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