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ㅌ.ㄷ》결성 100돐을 기념하여 다양한 정치문화사업 진행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뿌리이고 단결의 전형인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각계층 근로자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년학생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았다.

창당의 위대한 력사가 응축되여있는 당창건사적관으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이어졌다.

각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로작연구발표모임,덕성발표모임,웅변모임이 진행되였다.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모란봉극장에서,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요술공연이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되여 관람자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