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련일 진행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기념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위대한 어머니당 우러러 부르는 조선녀성들의 노래》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군인가족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독창 《그 정을 따르네》를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주체적녀성운동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주시고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앞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경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진함없는 헌신으로 사회주의대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종목들이 련이어 무대에 올랐다.

위대한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가정과 사회의 아름다움과 청신함을 더해주며 애국의 대,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우리 녀성들의 한결같은 열의가 합창시 《영원히 받들리 어머니 우리 당을》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