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은파군에 새 살림집들을 건설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은파군에 수백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였다.
도에서는 새로 일떠서는 초무연탄화력발전소 종업원들과 철거세대주민들의 살림집을 최단기간내에 일떠세울 계획을 세우고 공사를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켰다.
지역의 특색을 잘 살리면서도 독특한 형식으로 설계된 주택구가 일떠섬으로써 이곳 주민들은 모든 생활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진 살림집에서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마을이 들썩하게 춤판을 펼친 주민들과 아이들의 희열과 랑만에 넘친 모습은 새집들이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황해북도안의 일군들이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