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은 총리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공장을 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을 견인하는 보배공장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깊이 새기고 당 제9차대회가 결정한 뜨락또르,농기계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더욱 분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치차직장과 조립직장,규격품직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부속품가공의 정밀도를 보다 높이고 측정설비 등을 보강완비하는것과 함께 설비들의 효률성과 생산성을 부단히 제고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뜨락또르생산에 필요한 협동품과 자재를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며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실정에 맞는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적극 개발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박태성동지는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과 강남군 당곡농장의 농사실태를 료해하고 고온현상이 지속되고있는 이상기후조건과 농작물들의 생육상태에 맞게 비배관리를 보다 과학적으로 진행하며 농업부문에서 앞뒤그루와 겹재배에 의한 두벌농사,세벌농사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농업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여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