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락랑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락랑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주민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당의 크나큰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나라없던 세월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그는 조국이 해방된 후에야 비로소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할머니는 수십년간 방직공업부문에서 일해왔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초소들에 내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