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 애국주의교양으로 청년들의 투쟁열 제고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에로 고무하는 애국주의교양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평양326전선종합공장을 비롯한 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류원신발공장,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애국주의주제의 시랑송모임을 조직하여 청년들속에 애국의 넋을 심어주고있다.
교육도서인쇄공장,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들끓는 생산현장들에서 격식없는 정치사업으로 동맹원들이 자기 일터와 기대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잘해나가도록 고무하고있다.
릉라도무역국,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당보에 실리는 애국주의주제의 기사들에 대한 독보와 편집물 등을 통한 교양을 잘하여 청년들의 애국심을 분발시키고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력혁신자들과의 상봉모임을 조직하고있는 시안의 여러 구역청년동맹위원회에서도 청년들이 애국적인 근로자들의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