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창건사적관 참관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성,중앙기관,평양시안의 구역(군)당과 시급기관 당책임일군들,무력기관 정치일군들이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먼저 위대한 창당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력사의 집을 돌아보면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위대한 전환과 명예를 안아온 조선로동당의 영광넘친 려정의 첫 자욱을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사적관의 여러곳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은 우리 당을 혁명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백년대계를 설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상을 숭엄히 되새겨주었다.

그들은 2025년 10월 사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가장 존엄높은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나갈수 있는 불멸의 혁명대강을 제시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새시대 우리 당건설과 전면적국가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위대한 혁명사상과 탁월한 령도실천으로 주체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드높은 신심과 혁명적열정에 넘쳐있었다.

참관을 마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비롯한 일군들은 우리 당의 위대한 투쟁사와 전통,건당위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갈 의지를 안고 창당위업이 성취된 뜻깊은 곳에서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초행길을 헤친 창당세대의 견결한 혁명신념과 백절불굴의 투지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이 본받아야 할 삶과 투쟁의 교과서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높이 받들고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전체 인민의 무진한 정신력을 당의 웅대한 투쟁강령실현에로 총분출시켜나감으로써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