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소년학생들 판장림시비밀근거지 답사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함경북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판장림시비밀근거지를 답사하였다.

판장림시비밀근거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45년 6월 두만강연안 국경일대에서 활동하는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소부대,소조책임자들앞에서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방향과 전민항쟁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신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다.

혁명전적지를 찾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소년학생들은 강사의 종합해설을 들으며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그들은 혁명선렬들의 체취가 그대로 슴배여있는 천막자리와 망원초자리,샘물터,작식터,불무지자리 등을 돌아보았다.

행군과정에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시랑송발표모임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