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놓은 향도자는 조선로동당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발전이라는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켜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놓은 향도자는 조선로동당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이 땅에 펼쳐진 눈부신 전변상,발전상,변혁상들이 어느것이나 수월히 대할수 없고 무심히 여길수 없는것은 바로 그것들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 이루어낸 고귀한 전취물이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상징하는 자랑찬 성과들이라는데도 있지만 보다는 그 하나하나에 우리 당이 기울인 로고와 헌신의 자욱자욱이 진하게 슴배여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선로동당은 과감한 결단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향도자이고 혁명적인 전개력으로 거창한 변혁투쟁을 줄기찬 상승에로 이끄는 위대한 당이며 전면적국가부흥의 백년대계를 떠메고나갈 담당자들을 억세게 키우는 혁명적당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의 가일층 강화로 전면적국가부흥의 대업을 성공적으로 개척하시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음으로 하여 지난 5년간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나라의 모든 지역,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뿐 아니라 당사업과 당활동,당건설에서도 뚜렷한 혁신과 변화가 일어나고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이 몰라보게 제고되는 속에 담대한 개척의 진로따라 나아가는 전인민적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고 훌륭한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과 변혁의 서사시를 련이어 써나가며 우리 국가,우리 인민의 존위와 영광을 세기의 단상에 더 높이 떠올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