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진행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높이 들어라 <ㅌ.ㄷ>의 기발》이 16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려정에 대한 긍지높은 회억을 불러일으키는 종목들이 올랐다.

남성독창과 방창,기악과 노래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선렬들의 혁명신념과 투쟁정신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장엄한 총진군에서 조선청년특유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는 새세대들의 혁명적랑만과 기백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종목들은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담은 노래들은 장내를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공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