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을 견인하는 금성뜨락또르공장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 자리잡고있는 금성뜨락또르공장은 우리 나라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서 선봉적역할을 하는 핵심공장이다.
공장에는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와 함께 여러가지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만들수 있는 첨단화된 설비들과 선진적인 생산공정들이 갖추어져있으며 제품전시장,체육관 등이 꾸려져있다.
현대적인 공장으로 그 면모를 일신한 공장의 전변에는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발전시켜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주시려는
공장의 개건현대화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신
2023년 8월 23일 공장을 찾으신
이날의 현지지도는 공장기술개건의 명확한 표대가 확립된 력사적인 계기였다.
공장의 로동계급,련관단위의 과학자,기술자들과 군인건설자들은 개건현대화사업을 다그쳐 2단계 과업도 성과적으로 완결하였다.
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을 견인하는 보배공장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을 새기고 공장의 로동계급은 뜨락또르생산을 내밀면서 여러가지 능률적인 농기계를 더 많이 제작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