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운영준비사업의 첫 순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4년 8월 건설중에 있는 성천군의 경공업공장들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건축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화제를 공장운영준비사업에로 돌리시였다.

공장건설이 완공되는 즉시 만가동,만부하로 돌릴수 있게 준비사업들을 착실하게 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선 공장운영에 필요한 기술자,기능공들을 양성하는 사업을 비롯하여 종업원대렬을 잘 준비시켜야 한다는데 대하여 그루를 박아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나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술자,기능공양성실태에 대하여 물으시였다.

군의 책임일군이 종업원들을 평양과 도안의 공장,기업소들에 보내여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기능공대렬을 종업원수의 80%이상 보장하고있는데 대해 보고드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에 대하여 수긍해주시였다.

그때로부터 몇달후 군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건설한 20개 시,군의 경공업공장들에 중앙의 교원,연구사들과 고급기능공들을 파견하여 한두달동안 생산을 같이하면서 전습을 줄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