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진행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오스트리아,체스꼬,쓰르비아에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지난 78년간 조선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걸어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건설경험은 수많은 진보정당들에 있어서 귀중한 본보기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의하여 세워진 합법적국가의 탄생이였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주권을 자기 손에 틀어쥔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해 조선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해나가는 나라로 공인되고있으며 그 국제적지위와 역할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체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