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혁명의 불길속에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 강화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나라의 교육구조가 새롭게 개선되고 교원력량이 강화되였으며 전국적으로 수백개의 병설학교,1 630여개의 학교와 1 590여개의 분교,1 100여개의 유치원 등이 신설 및 개건현대화되였다.
교육성과 해당 단위들에서 우리의 교육을 가장 우월한 교육,리상적인 교육으로 만들며 전사회적으로 교육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는 가운데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가 일층 강화되였다.
학생들에게 보다 선진적인 교육,실용적인 교육을 줄수 있게 교육구조를 합리적으로,효률적으로 개선하며 교육내용과 방법을 한계단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서 진일보를 가져왔다.
원격교육체계가 활발히 운영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구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지난 기간 교육부문에서는 해마다 10대최우수교원과 국가최우수과학자,2.16과학기술상수상자 등이 수많이 배출되였다.
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기 위한 사업이 전국가적,전사회적으로 전개되여 많은 교육기관들이 새로 일떠서거나 현대적으로 개건되였다.
교육부문전용망이 구축되여 전반적지역의 교육사업에 기여를 하고있으며 평양시와 각 도들에 교육지원프로그람중심들이 일떠서 교육의 현대화,정보화를 다그쳐나갈수 있는 거점이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