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자연에네르기발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각지에서 자연에네르기발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얼마전 능력이 큰 태양빛발전소가 황해남도 해주시에 일떠섰다. 여기서 생산되는 전력량은 하루에만도 수만kWh나 된다.

량강도 김형권군 파발리 등 여러 단위에 새로운 발전능력이 조성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지대적특성에 맞게 여러 개소에 태양빛전지판을 분산배치하는 방법으로 수천kW발전능력을 조성하였다.

삼광축산농장에도 산비탈면에 수백kW능력의 태양빛발전소가 건설되여 적지 않은 량의 전력이 생산되고있다.

자강도에서 호수나 강,양수장 등의 물을 리용하여 에네르기절약형랭난방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평양시의 여러 학교와 편의봉사시설들에 태양빛전지판들이 설치된데 이어 올해에는 장연군,송화군,청단군에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