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경공업제품의 질제고와 봉사수준개선에 힘을 집중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경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와 상업봉사단위 종업원들의 봉사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김화군,고산군식료공장에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과학기술학습,기술전습을 정상화하면서 지역의 특색이 살아나는 제품의 품종수를 확대하고있다.

철원군,세포군의 일용품공장들에서는 기술혁신현상응모를 조직하고 새 제품들에 대한 군중평가를 심화시키면서 생활필수품들을 다량생산하고있다.

이천군옷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만들어낸 각종 형태의 피복제품들도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영웅,전쟁로병,영예군인세대들과 로력혁신자가정들에 소비품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심화시키는 한편 주민들의 수요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대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