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청년미풍열성자회의 진행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3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미풍열성자들,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화의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미덕과 미풍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은 우리 시대 청년들이 당과 조국을 받드는 순결한 충의심을 지니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자들로 자라날수 있게 한 자양분으로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생명이 위급한 환자들을 위해 자기의 피와 살을 바치며 성심을 다해 소생시킨 보건부문 청년들의 소행,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신체장애가 있는 학생들과 부모없는 학생들을 따뜻이 돌봐준 청년들의 소행도 사회주의대화원에 향기를 더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수도의 모든 청년들이 어머니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청춘의 슬기와 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며 집단적,련대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두가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전위답게 조선청년특유의 애국의 열정을 총폭발시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익측부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청년미풍열성자들을 축하하는 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