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일평균 105%의 비료생산실적 기록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과학기술력제고를 단위발전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7월계획을 완수한 기세드높이 8월에 들어와서도 일평균 105%의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기술발전과제수행을 사회주의경쟁요강의 중요항목으로 정하고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는 한편 발표회,전시회 등을 조직하여 기술혁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여주고있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여 누구나 새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도록 하는 한편 기술자,기능공들에게 기술개발 및 도입과제를 주어 이 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되도록 하고있다.

비료생산의 효률성을 제고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