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평안남도 대동군,증산군,평원군,숙천군,문덕군의 여러 농장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헌신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포전별,품종별에 따르는 논벼작황과 농기계들의 가동실태 등 당면한 영농공정추진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농장들에서 정보당소출을 최대한 높이는데 모를 박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애써 가꾼 낟알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과학적인 농사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며 가을밀,보리씨뿌리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낼데 대해서와 논판메기양어를 장려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지적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찾은 박태성동지는 비료생산공정에 대한 대보수를 제기일에 결속하며 원단위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는것과 함께 설비관리,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비료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시공단위들이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일정별공사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하며 모든 작업을 철저히 설계와 공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더욱 치밀하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앞서 박태성동지는 평양건재공장을 찾아 과학기술을 생산장성의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인재력량을 강화하며 혁신적인 창의고안들을 적극 도입하여 질높은 건재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련관부문과 단위들에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과 수송에 힘을 넣으며 건설감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일군들이 생산장성을 위한 뚜렷한 목표와 과학적인 안목을 가지고 기업관리,경영관리를 혁신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해나갈데 대한 문제,증산예비를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릴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