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문명 나날이 꽃피는 지방의 대중문화생활거점들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역의 대중문화생활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선 강동군과 정평군,개풍구역의 종합봉사소들에 새 생활,새 문명을 향유하는 근로자들의 행복과 기쁨이 차넘치고있다.
강동군종합봉사소가 다양한 봉사를 받으며 희열에 넘쳐있는 인민들로 흥성이고있다.
도서관에서 근로자들과 학생들은 선진적인 과학기술자료들을 열람하면서 단위발전의 핵심,미래의 역군들로 준비해가고있다.
현대적인 음향설비와 영사설비 등이 그쯘히 갖추어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니 감흥이 더 크고 정말 재미있다고,이렇듯 훌륭한 종합봉사소가 꾸려진 고향을 자랑하고싶다고 하는 주민들의 격정넘친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정평군 읍지구에 솟아난 종합봉사소 종합상업구의 진렬대들마다에 가득차있는 갖가지 질높은 상품들을 구매하며 기뻐하는 주민들의 밝은 모습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멋있게 꾸려진 식당에서 구미에 맞는 각종 료리들을 맛있게 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로 흥성이는 개풍구역종합봉사소의 풍경도 이채로왔다.
미용실과 리발실에서 친절한 봉사를 받고 더욱 환해진 자기들의 모습을 거울에 비추어보며 웃음꽃을 피우는 주민들의 얼굴마다에는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어려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