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국제무도경기대회 봉화채화행사 진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0차 국제무도경기대회 봉화채화행사가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청춘거리 체육촌에 있는 무도봉화대에서 채화된 봉화는 올해 10월 끼르기즈스딴의 비슈께크에서 열리는 제10차 국제무도경기대회 개막식장의 봉화대에 지펴지게 된다.
행사에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인 내각사무장 김금철동지,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태권도사범,선수들,평양시태권도대학 교원,학생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위원장인 리용선 국제태권도련맹 총재가 연설하였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사무총장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경기대회에 보내는 홰불봉을 채화하여 봉화수들에게 넘겨주었다.
이어 태권도,우슈,가라데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