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는 혁명의 전위대로 탄생하여 위대한 혁명사상과 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세계만방에 떨쳐가는 우리 당의 창건일을 뜻깊게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성,중앙기관 당책임일군들이 9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새시대 당건설사상과 로선을 충직하게 받들고 창당의 첫 기슭에서 높이 들었던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정치리념을 백년,천년으로 굳건히 계승하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존엄과 번영,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의 전위에서 일심분투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