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100여명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안의 10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힘찬 보무를 내짚었다.
순천시,개천시,덕천시,북창군,문덕군의 수십명 청년들은 평남의 탄전들로 탄원하였다.
안주시,회창군,증산군,은산군의 청년동맹원들은 지방이 흥하고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갈 일념을 안고 건설려단과 원료기지사업소 등으로 진출하였다.
탄원자들속에는 령길소대,산림경영소에 삶의 좌표를 정한 성천군,양덕군,신양군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6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탄원자들,평성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도안의 일군들과 평성시의 근로자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