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을 지원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도급단위들에서 교육의 현대화,정보화실현에 필요한 각종 정보설비와 실험실습설비들을 담당단위들에 보내주어 교수교양사업에서 실지 은을 내도록 하였다.

도검찰소,도은행,도체신관리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사리원교원대학,사리원공업대학에 콤퓨터와 액정TV,실험기구를 비롯하여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설비들과 자재들을 지원하였다.

사리원시,연산군 등에서는 학생들의 실천능력,창조적능력을 키워주는데 이바지하는 각종 교육기자재들과 비품들을 마련하여 교육단위들에 보내주었다.

송림시,신계군의 근로자들도 교육설비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