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 진행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1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세워져있는 환영의식장에는 중국인민해방군 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를 비롯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환영의식에 참가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오정륭동지,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상무부장 왕문도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인민대회당에 도착하자 리강동지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박태성동지는 리강동지와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