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 차넘치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하여 각지의 문화휴식터들과 관광명소들에서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동해명승 명사십리에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는 인민의 환희가 물결치고있다.
삼지연시에 대한 관광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삼지연지구 경관부감,온천욕 등을 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수도의 문수물놀이장과 만경대물놀이장,릉라물놀이장도 련일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다.
해양체육월간을 계기로 수영배우기에 여념이 없는 학생소년들과 모래터배구 등을 하며 체력을 단련해가는 청년들,해빛에 달아오른 모래불에서 일광욕을 하는 로인들의 모습은 동해와 서해의 해수욕장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우리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솟아난 온포근로자휴양소에서 인민의 웃음소리,행복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이밖에 명승지마다에 꾸려진 문화정서생활기지들도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