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신평군과 개성시 장풍군의 백살장수자들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해북도 신평군 추란전리 9인민반의 장룡녀할머니와 개성시 장풍군 장학리 7인민반의 김보배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신평군과 장풍군의 일군들,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 피눈물나는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절감하며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오던 할머니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다.

그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원호사업과 전후복구건설에 앞장섰으며 수십년간 나라의 쌀독을 채우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할머니들은 자손들에게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고마운 조국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