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길
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 종합목장을 찾으시였다.
종합목장의 우량종축산연구소를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옷깃은 땀으로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새 품종의 돼지육종사업과 사료용풀재배에서 나서는 문제,소품종을 개량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축산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잠시라도 서늘한 곳에서 쉬시였으면 하는것이 일군들의 한결같은 심정이였으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 품종의 소들이 있는 호동안에까지 들어가시여 종합목장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한 일군이 삼복철의 무더위속에 그이를 모시게 된 죄송스러운 심정을 아뢰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요즘 고온현상이 계속되고있는데 오늘도 날씨가 간단치 않게 무덥지만 목장을 돌아보고나니 마음이 거뜬하다고 하시는것이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 가는 길은 인민을 위한 길이라고,이 길은 더우나 추우나 무조건 가야 할 길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풍족하고 부럼없는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