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운수부문에서 올해 수송목표점령을 위한 증송투쟁 전개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철도운수부문에서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증송투쟁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이 대고조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수송에 박차를 가하여 9월에 들어와 현재까지 계획보다 1만 7 000여t의 물동을 더 실어날랐다.

평양철도국에서는 화물렬차들의 류동실태,자재확보정형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합리적인 작업방법으로 짐싣는 시간,차갈이시간을 단축하면서 물동수송보장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청진철도국에서 지난 20일동안 수백t의 물동을 증송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계속혁신하고있다.

개천철도국,함흥철도국,라선철도국에서도 화차회귀일수를 줄이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짐더끌기,자진소운전으로 수송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