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학생소년들이 마련한 《소년》호농기계증정모임 진행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으며 평안북도의 소년단원들이 좋은일하기운동으로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마련하였다.

5일 염주군에서 진행된 《소년》호농기계증정모임에는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려는 소년단원들의 열렬한 애국의 마음이 어려있는 농기계들은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다방면적인 지식과 건장한 체력,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참된 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들로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소년》호농기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