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천군량곡관리소에서 능력이 큰 밀가공공정 새로 확립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성천군량곡관리소에서 능력이 큰 밀가공공정을 새로 확립하였다.

군에서는 연건축면적이 수백㎡에 달하는 생산건물을 새로 건설하고 각종 가공설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제작설치하였다.

결과 군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뿐 아니라 경공업공장운영에 필요한 밀가루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