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공업부문에서 증산성과 확대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건재공업부문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에 주력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계통별설비들의 능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혁신목표를 세운데 맞게 제품생산과 제진효률을 제고하는 선진적인 자료들을 구축하는 한편 설비들의 성능개선에 필요한 부분품들을 확보하는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혁신적인 창의고안성과들을 받아들여 종전보다 크링카의 분쇄효률을 일층 제고하였으며 정연한 설비점검보수체계를 확립하여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도 새 기술도입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어 소성능력을 끌어올리고 품질검사방법을 개선하여 세멘트의 질량적장성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앞세워 제품의 원가를 줄이면서도 장식효과를 높일수 있는 자외선차페유리와 착색유리생산토대를 구축하였으며 기대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여 매일 판유리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
강계건재공장,희천타일공장에서도 능률적인 설비증설과 생산공정의 흐름선화를 실현하여 각종 규격의 수지관과 타일 등을 생산보장하고있다.(끝)